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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ws재원맘

오이소박이...맛있게 담아서 나눠 먹어용~*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하더니..

한 번도 오이소박이를 담아 보지 못했던 친구를

위해 오이를 같이 구입하고 각자 집에서 담아

보았어요. 오이를 절이고 막간을 이용해 아울렛도

같이 다녀오고 다시 집으로 와서 마저 오이소박이를

담았네요. 중간중간에 오이소박이 담그는 과정을

상세하게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 주면서요

ㅋㅋㅋ바쁘다 바뻥^^

누가누가 더 맛있게 담았을까? 가장 맛이 나는

이틀후에 친구랑,지인에게 나눠 주어야겠어요.
6인분 이상 9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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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으로 박박 문지르고 돌기를 살짝 제거
해서 깨끗이 씻은 오이는 3~4등분 해서
칼집을 내어 주어요. 단면이 넓은쪽에 십자
형으로 1/5만 남겨 놓고 칼집을 냅니다.
오이 6개 분량이면..두줌의 굵은 소금을
팍팍 뿌려서 뒤 섞어 줍니다. (종이컵 반컵)
1시간 절이기
부추는 머리부분에 묻은 흙을 먼저 씻어
주고 흩으러지지 않게 머리,줄기를 씻어
주면 썰때 편리해요.
무채 1/3토막 썰기,
물기 제거한 부추 4cm길이로 썰기
당근이 있으면 조금 채썰기(없어도 무방)
사과,양파,배,무는 1:1:1:1비율로
반개씩 작게 썰어서 마늘5톨이랑
생수 반컵을 넣고 믹서기에 돌려 주어요.
곱게 전 단계...살짝 씹힐정도의 갈기
사과껍질채로 넣어서 과일야채즙이 살짝
붉은티가 보여요.
사과껍질은 밀가루로 먼저 씻고 식초로
씻어서 영양가 많은 껍질부분을 같이 사용
하셔요.
밀가루:물은 1:1.5 비율로 찹쌀풀을
끓여요. 밀가루 2T면 물 3T를 넣고
약불에서 거품기로 저어주면서 몽글
몽글 수포가 올라오고 1분 더 저어주면
완성
1시간 절인 오이는 소쿠리에 넣고
큰볼에 물을 받아 소쿠리채 넣어서
헹궈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빼고 팔팔 끓는 물을
오이가 든 소쿠리에 확~~ 부어요.
(소박이의 아삭함을 살림)
물기를 빼기.
STEP6에 만들어진 과일야채즙 1.5컵에
고춧가루를 1.5컵 넣고 먼저 섞어 줍니다.
(고운색상 만드는 법)
큰볼에...
무채에도 따로 고춧가루 ~0.5컵을 뿌려
주어요.
잘 섞어 주면 요런 빛깔이 나와요.
(무채 반찬도 이런 과정을 거쳐야 색상이 고와요)
10분후
부추,당근을 넣고 버물러 주어요.
무:부추 비율이 1:1보다 부추가 조금
작게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1:0.7비율
식힌 찹쌀풀 반컵,고추가루 불린것 2컵에
매실액 2T,(새우젓 &멸치액 )3T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 단계에서 간을 꼭 보셔요.
절인 오이 1/4조각에 속을 살짝 올려서
맛을 보고 덜 짜면 소금을 넣어 주고
짜면 무채랑 부추를 조금 더 넣어 주셔요.
젓가락으로 오이 속을 채워 넣어요.
오이 겉에도 살짝 양념이 베이게
양념옷을 입혀요.
(먹기직전에 통깨)
밀페용기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비누공예때 사용했던 띠지를 용기에 부착해
보았네요. 오이소박이를 선물처럼 보이라구요.^^
혹시.. 양념을 넉넉하게 만드셨다면?
납작 밀폐용기에 담고 젓가락으로 금을
그어주셔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한칸씩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매운탕,칼칼한 국,생선조림시 사용)
야채,과일즙은 고기 재울때도 많이 사용하고 매운양념 만들때도 사용해요.훨씬 고급진 단맛이 납니다.

오이소박이 속재료가 대부분 부추,당근을 넣고 만들지만...무채가 들어가면 오이소박이가

무지 시원한 맛이 돌고 맛나요. (울시어머님 비법)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lliws재원맘

요리,인테리어(핸드메이드)에 취미가 있는 주부입니다. http://blog.naver.com/elli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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