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촘촘하게 칼집을 넣어 구우면 마치 아코디언처럼 예쁘게 벌어지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포슬포슬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매력적인 감자간식이에요.
특히 처음부터 버터를 바르지 않고 식용유로 먼저 구운 뒤 마지막에 버터를 더해주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이렇게 만들면 버터 향은 진하게 살리고, 흘러내림 없이 더욱 바삭한 에어프라이어 감자요리로 완성할 수 있어요.
아이 간식은 물론이고 간단한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아코디언 감자 레시피 지금 소개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