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딱딱한 진미채만 드셨다면 오늘부터는 부드럽고 입에 착착 붙는 진미채볶음 요리 가능해요!
부드럽게 만드는 첫 번째 킥은 바로 진미채를 볶지 않는 것이에요.
바르르 끓여 한 김 식힌 양념을 진미채와 함께 버무려주는데요, 이 방법은 처음의 맛과 식감을 끝까지 유지하게 해 줘요. 그래서 냉장고에 둬도 오랫동안 맛있는 진미채볶음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박준면 님의 별명인 '양념박' 답게 맛을 사로잡는 양념 킥이 몇 가지 또 있는데요, 스텝분들 나눠주신다고 대량으로 만드셨더라고요.
가정에서 드시기 좋은 양으로 계량해서 준비했으니 여러분도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여름 밑반찬 고민 뚝! 해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