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와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그릭요거트 100g을 준비합니다.
★요거트는 묽은 제품보다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고 오이와 토마토에 잘 어우러져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요거트 80g짜리 1개를 사용하고 약 20g 정도 추가해 총 100g으로 맞춰 사용했어요.
STEP 2/20
채 썬 양파는 찬물에 5~10분 담가 매운 맛을 빼 주세요.
STEP 3/20
매운맛이 빠진 양파는 채반에 담아 물기를 충분히 빼준 뒤, 오이샐러드를 만들 때 양파만 건져 넣어주세요.
★물을 함께 넣으면 드레싱이 묽어질 수 있으니 물기는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STEP 4/20
오이는 양쪽 끝부분을 자르고, 슬라이서를 이용해 얇게 썰어주세요.
★슬라이서를 사용하면 두께를 일정하게 맞출 수 있어 식감이 더욱 좋고, 드레싱도 골고루 잘 배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STEP 5/20
볼에 오이를 담고 꽃소금 2~3꼬집 정도를 넣어 골고루 버무린 다음에 5분 정도 절여주세요.
STEP 6/20
★오이를 소금에 절여주면 수분이 빠져 더욱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약간의 밑간이 되어 더 맛있는 오이샐러드를 완성할 수 있어요.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말고 살짝만 간을 맞춰주는 것이 좋아요.
STEP 7/20
5분 정도 절인 후 일회용 장갑을 끼고 꾸욱 눌러 물기를 꾹 짜 주세요.
★짤순이나 면보를 사용하면 물기를 더욱 쉽고 꼼꼼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STEP 8/20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STEP 9/20
양파를 넣고 그릭요거트를 모두 넣어주세요.
★요거트 대신에 마요네즈를 사용해도 맛있어요.
STEP 10/20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큰술: 어른 밥 숟가락 기준
STEP 11/20
알룰로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알룰로스 대신에 올리고당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큰술: 어른 밥 숟가락 기준
STEP 12/20
레몬즙 1큰술,
큰술: 어른 밥 숟가락 기준
STEP 13/20
후춧가루를 톡톡 넣어주세요.
STEP 14/20
샐러드 재료와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뒤적여주세요.
STEP 15/20
홀그레인 머스터드 0.3큰술을 추가하고,
큰술: 어른 밥 숟가락 기준
STEP 16/20
부족한 간을 위해 꽃소금 1꼬집 정도,
STEP 17/20
부드러운 단맛을 위해 황설탕 1꼬집 정도를 추가해주세요.
STEP 18/20
다시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기호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STEP 19/20
접시에 샐러드를 담고 토핑용으로 방울토마토를 자른 면이 아래로 향하도록 올려주세요.
★토마토를 마지막에 올려주면 수분이 덜 생기고 더 깔끔하고 예쁘게 완성할 수 있어요.
STEP 20/20
마지막으로 파슬리가를 뿌려주면 토마토 오이 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샐러드는 바로 먹기보다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살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