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국민 밑반찬, 바로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무생채입니다. 날씨가 더워지거나 입맛이 뚝 떨어질 때, 갓 버무린 무생채에 밥 한 공기 슥슥 비벼 먹으면 그만한 별미가 따로 없어요. 다른 반찬 필요 없는 효자 반찬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감칠맛을 살리면서도, 소금 대신 액젓으로 절여 깊은 맛을 내는 팁이 담겨있어요. 건강한 단맛을 더해줄 마스코바를 설탕대신 사용했어요. 식초를 추가해 새콤달콤한 황금 비율을 완성했답니다. 10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실패 없이 아삭한 식감의 국민 반찬을 만들 수 있으니 꼭 한번 따라서 만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