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분식 먹을 때면 단무지를 먼저 찾더라고요.
처음에는 시판 단무지를 사서 먹었지만
이왕 먹는 거라면 조금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직접 만들어보자 싶어 작년부터 한 번씩 만들어 먹고 있어요.
집에서 만드는 단무지는 단맛, 짠맛, 신맛을
가족 입맛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서 한 번 만들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쉬워 자주 만들게 된답니다.
오늘은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엄마표 치자 단무지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단맛 조절
설탕 250g : 덜 달고 깔끔한 맛
설탕 280~300g : 기본 추천
설탕 330g : 분식집 스타일
짠맛 조절
소금 35g : 가볍고 깔끔한 맛
소금 38g : 기본 추천
소금 40g : 보관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