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달콤한 감말랭이를 샐러드에 넣어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 렸어요. 씹을수록 쫀득한 식감에 아삭한 채소 가 더해지니 한 끼 가볍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특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 과 조합이 좋아서 카페 느낌 나는 샐러드가 완성됐어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로도 만들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랍니다. 감말랭이 효능 감말랭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감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말리면서 단맛이 진해져 간식처럼 먹기 좋고 샐러드에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준답니다.
양상추는 큰 것은 손으로 한번씩 더 뜯어주고 채소를 모두 넣고 찬물에 식초를 2큰술 넣고 10분간 담가둡니다. 물기를 한번 털어줍니다.
STEP 6/15
야채 탈수기에 돌려주면 물기가 잘 제거되지요.
STEP 7/15
볼에 채소들을 담아줍니다.
STEP 8/15
구은 아몬드를 올려줍니다.
STEP 9/15
감말랭이도 넣어줍니다.
STEP 10/15
슬라이스 치즈는 김밥김을 치즈 크기에 맞게 잘라주고 붙인 뒤 돌돌 말아줍니다.
STEP 11/15
가늘게 썰어주면 샐러드가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STEP 12/15
김말이 치즈 예쁘죠?
STEP 13/15
감말랭이 샐러드 완성! 양은 사진보다 많이 나와요. 다른 데 덜어 두었어요.
STEP 14/15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였어요. 발사믹 드레싱도 좋아요.
STEP 15/15
처음에는 감말랭이가 샐러드와 어울릴까 싶었는데 정말 잘 어울렸어요. 감말랭이 특유의 달콤함 덕분에 따로 과일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더 라고요. 오이와 파프리카의 아삭함, 견과류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식감도 풍부했어요. 특히 슬라이스 치즈를 얇게 썰어 넣으니 고소함이 살아나면서 훨씬 부드러운 맛이 났답니다. 가볍지만 은근 든든해서 브런치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