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후라이 하는 거만 조리하는 과정이 들어가고 아보카도랑 오이는 썰어서 넣기만 하면 되는 덮밥이라 더워지는 날씨에 직화 멀리하고 시원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낫또에 거부감이 있다면 낫또를 빼도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가 충분히 크리미하고 고소한 맛을 내줘서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될거예요.
오이와 아보카도와 낫또의 양이 부피가 있어서 푸짐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밥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요리로도 훌륭해요.
좀 더 든든한 한끼를 먹고 싶다면 고기를 구워서 올려줘도 좋을 거 같아요.
아침 식사를 거의 매일 오이 낫도 덮밥이나 오이 아보카도 낫또 덮밥을 먹어 보니 다이어트 효과가 있어요. 살이 안쪄요. 다이어트만큼 중요한 게 유지잖아요.
점점 날이 더워지네요.
여름이 다가올수록 비타민 많은 신선 야채로 피로감도 줄이고 영양 채운 한끼 한끼로 에너지도 보충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