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는 게 사랑만으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럽기만 하네요
날씨가 좋으면 어딘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도 싶은데
반려견을 데리고 자가운전이 아니면 여행하는 것도 쉽지 않아 여행 한 번을 못 가고 있네요
요즘 계속 외출로 병원 순례도 하다 보니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대충 끼니를 때울 때가 많아졌는데요
며칠 전 프렌치토스트에 과일과 소시지까지 곁들여
브런치 맛집 부럽지 않게 먹을 수 있었기에 정리해 봅니다
브런치 먹으러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다닐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외출하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그래서 홈메이드 요리로 프렌치토스트 만들어 날 위로한 레시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