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돼지갈비나 포갈비는 지금도 있으면 먹습니다.
아마도 육향이 양념으로 인해서 많이 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옛날 어릴적에 어버지가 사주셨던 포갈비. 소갈비를 칼집내어서 길쭉하게 구워 주는 것이죠.
소금구이도 맛있었고 양념도 맛있었습니다. 그 갈비맛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냉면을 좋아하셨던 아버지는 냉면집에 가면 무조건 양념돼지갈비를 함께 드셨죠.
그 돼지갈비맛도 좋았습니다. 중곡동에 지금도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장군갈비가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죠. ㅎㅎㅎㅎㅎ 그래서 지금도 그맛과 그 추억으로 먹나 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