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불 앞에 서는 요리가
조금씩 귀찮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가스불 한 번 켜지 않고
가뿐하게 만드는 '양배추 크래미 김밥'을 준비해 봤어요.
팬을 꺼내지 않으니 뒷정리도 세상 편하고,
무엇보다 세미 다이어터들에게는 이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가 없을 것 같아요.
아침 출근길, 짝꿍 손에 한 줄 보만들어 보내면
부담스럽지 않고 소화도 잘된다며 참 좋아한답니다.
가벼운 몸과 마음을 위한 오늘의 초간단 레시피,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밥을 현미밥으로 하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크래미 대신 참치를 넣어 활용하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