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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 ~ 고로쇠물로 밥짓기
고로쇠 수액은 봄 3-4월이 제철인데 고로쇠 수액에 대해 검색해 봤어요.

고로쇠나무 물은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천연 음료예요.

나무가 겨울을 나고 새싹을 틔우기 위해 뿌리에서부터 끌어올린 영양분 가득한 물이라 예로부터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으로 골리수라고 불렀다고 해요.

고로쇠 수액은 살짝 단맛이 나고 나무 특유의 은은한 향이 느껴져요.

고로쇠의 영양분은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이 생수보다 훨씬 풍부해요.

채취 시기는 3월 경칩 전후로 보름 정도만 채취한다고 해요.

일교차가 커야 수액이 잘 나오기 때문에 요맘때가 제철이죠.

고로쇠 수액의 효능 - 고로쇠 수액의 효능은 뼈에 좋아 골다공증 예방이나 관절염에 좋고

이뇨 작용을 도와 몸속 독소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어요.

체내 흡수가 빠르고 미네랄 성분이 많아 운동 후나 술 마신 다음 날 피로 회복 숙취 해소에 좋아요.

고로쇠 수액의 보관 방법 - 고로쇠 수액은 천연 수액이라 냉장보관하고 일주일 안에 먹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 뿌옇게 되는데 이것은 미네랄 성분이 응집된 것이라서 그렇다고 해요.

하지만 냄새가 나거나 쉬거나 맛이 변하면 상한 것이니 버려야 해요.

고로쇠 수액 섭취 시 주의할 점 - 주의할 점은 이뇨작용이 강해 신장이 안좋은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환자도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해요.

고로쇠 수액이 많거나 유통기한이 임박했을 땐 음식을 요리할 때 사용해도 좋아요.

카레나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에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국물 요리나 밥을 지을 때 사용하면 특유의 단맛이 감칠맛을 더해 요리가 더 맛있고 고로쇠의 미네랄 성분은 열을 가해도 유지되서 영양적으로도 생수보다는 훨씬 좋아요.

이 번에 검색하면서 첨 알았는데 고로쇠 수액은 조금씩 먹는 거보다 따뜻한 곳에서 땀을 내면서 배가 부르도록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게 좋다고 해요.

사우나 같은 데서 땀빼면서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고로쇠 수액으로 밥물을 잡으면 달큰한 맛이 추가되어서 온 집안에 맛있는 밥냄새가 후각을 자극해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재료계량법안내
조리순서
쿡팁
- 고로쇠 물은 단맛이 있어 밥을 지을 때 넣으면 밥의 단맛이 좋아져서 더 맛있는 밥이 되요.

- 국이나 찌개에 고로쇠 물을 넣을 때는 단맛을 추가해도 되는 요리에만 넣어요. 자칫 단맛 때문에 원래의 맛을 해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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