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울슬로는 양배추를 잘게 썰어 마요네즈에 버무려 만든 샐러드로
새콤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에 치킨이나 바비큐 돈가스 먹을 때
사이드 디쉬로 나오거나 햄버거 샌드위치증의 속 재료로 쓰이지요
라페는 프랑스 샐러드로 라페 역시 재료를 채 썰어 양념에 절여낸 음식이기 때문에
새콤한 맛이 강하고 파스타 샌드위치 김밥 등에 곁들여 먹기에 좋은 음식이지요
100g당 34kcal(당근 기준) 소스 첨가 시 조금 증가하지만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인기 있는 요리지요
오늘 제가 만든 양배추 당근 요리는 코울슬로와 라페를 접목해서 만든 요리입니다
STEP 2/13
양배추는 식초 1큰술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물기를 탈탈 털어 줍니다
STEP 3/13
물기 뺀 양배추는 채 썰어줍니다
STEP 4/13
당근도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채 썰어줍니다
STEP 5/13
양배추와 당근 채썰은것에
고운 소금 2/3큰술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줍니다
STEP 6/13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STEP 7/13
볼에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홀그레인머스타드1큰술 레몬즙 1큰술을 넣고
STEP 8/13
사과식초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그릭요거트2큰술(마요네즈)을 넣어줍니다
코울슬로 만들기 할 때 마요네즈를 사용하지만 저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했어요
STEP 9/13
살살 버무려주면 양배추 코울슬로 겸 양배추 당근 라페 완성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당근 샐러드입니다
STEP 10/13
양배추 코울슬로 이기도 하고 양배추 당근 라페라고 해도 되는
당근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코울슬로도 먹고 싶고 라페도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두 가지를 모두 먹는 셈이 되니 일거양득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