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브로콜리 2개를 구입해서 두부와 무쳐 먹으면서
브로콜리 데치는 법으로 데쳐놓은 게 있었는데요
그냥 초장 찍어 먹을까 생각하던 중 친 이웃 들꽃향기님 블로그에서
브로콜리 계란샐러드를 보는 순간 바로 이거다 싶어서
만들어 먹었는데 저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 많이 넣어 만들어서
다이어트 요리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양이 많아서 반만 아침식사로 먹고 나머지 반은 냉장고에 넣었다가 저녁에 먹었는데
오히려 냉장고에 있던 것이 더 시원하고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