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요리를 하게 되면 대부분 브로콜리 데치기 하여 초장에 찍어 먹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 마요네즈무침 방법으로 데친 브로콜리와 삶은 계란을 넣어 브로콜리계란샐러 를 만들었는데 짝꿍도 잘 먹고 그 다음날 데치고 남은 브로콜리로 브로콜리계란샐러드를 다시 만들어 먹으면서 추가로 딸기도 넣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브로콜리 한 송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에 식초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3번 정도 물을 바꿔가며 세척하고, 채반에 담아두었어요.
(브로콜리 세척은 자르지 않고 식초물에 꽃송이가 아래로 향한 상태에서 컵이나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아도 되고, 저 처럼 자른 다음에 브로콜리 세척을 해도 상관없어요)
STEP 2/17
냄비에 물 1리터와 굵은소금 0.5큰술을 넣고 가스불 센불에서 물이 끓어오르면
큰술: 밥 숟가락 기준
STEP 3/17
손질한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뒤적여주고 물이 끓어오르면
STEP 4/17
꽃봉오리 부분을 넣고 뒤적여주다가 다시 물이 끓어오르면 한 번 더 뒤적여주고 물이 끓어오르면 가스불을 꺼 주면 되세요.
STEP 5/17
브로콜리 데치기 시간은 2분~2분 30초 정도이지만 가스불 화력이 각각 다르니 물이 끓어오르는 기준으로 데쳐주면 아삭하게 데칠 수 있어요.
STEP 6/17
데친 브로콜리를 채반에 쏟은 다음에 손으로 뒤적이면 뜨거운 열기가 사라지도록 헹구고 탁탁 털어서 브로콜리 물기를 빼 줍니다.
STEP 7/17
삶은 계란 3개는 반 으로 자르고 한 번더 반 씩 잘라서 준비했으며, 데친 브로콜리는 125g 정도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