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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무피클 ~ 무 유자 피클 만드는법
칼국수 맛있게 하는 식당에 갔는데 반찬에 무피클이 나왔는데 유자를 넣어서 더 향도 좋고 풍미도 좋더라구요~ 집에서 그 맛을 내며 만들어 봤어요~ 가을 무가 맛이 들기 시작해서 무요리를 하고 싶어지기도 하구요~ 특히 가을 겨울 무는 껍질에 영양과 맛성분이 많아 껍질을 같이 먹을 수 있도록 깨끗이 씻어 사용하면 좋은데 이번 무는 껍질이 넘 거칠고 까만 부분이 많아서 보기 안좋아 아쉽지만 껍질을 살짝 벗겨 사용했어요~ 피클은 정말 뚝딱 만들어서 한동한 상하거나 쉬어질 염려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맘에 들어요~ 유자를 넣어서 평소 먹던 피클과 다른 한층 레벨업한 듯한 피클 맛이예요~ 무김치 담그는 거 보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넘 쉽고 맛이 변할 염려도 없어서 저의 피클 사랑은 쭈욱 계속되네요~^^ 피클 소스는 다른 재료 피클에 사용해도 될 만큼 너무 짜지도 시지도 않고 산뜻해서 황금비율 피클소스라고 하고 싶네요~ 유자청 2스푼이 무 피클의 맛을 넘 고급지게 해줘요~ 사실 유자청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피클이나 소스에 가볍게 얹는 유자청은 넘 좋더라구요~ 산뜻한 무 피클이 소화도 도와주고 느끼한 요리를 먹을 때 개운하게 해주고 평소 밥반찬으로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유자향이 느껴져서 무적의 무피클이예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재료
황금비율 피클소스
조리도구
노하우
  • 무 손질법
  • 무 보관법
  • 청양고추 보관법
  • 설탕 조리법
  • 월계수잎 손질법
조리순서
쿡팁
너무 짜지도 시지도 않고 산뜻한 황금비율 피클소스 활용해서 다채로운 재료로 맛있는 피클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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