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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 경기미 가와지1호 ] 비건 샐러드김밥

채식을 하기에 이번에 김밥에 아주 잘 맞는 경기미 가와지1호로 와인과도 잘 어울리는 안주 같은 한끼 식사가 가능한 건강한 샐러드 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2인분 2시간 이상 중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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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푸주를 준비를 하고
그릇 밖에 푸주 한개를 삼등분하여 사용합니다.
김밥에 푸주를 한개를 넣을 경우에는 푸주 한개면 3개를 만들수 있습니다.
푸주의 식감이 좋아서 2개씩 넣을 경우에는 별로도 계산해서 추가 하시기 바랍니다.
청가시오이를 이렇게 잘라서 준비를 하고
( 청가시오이가 가장 단단해서 좋지만 없으면 청오이를 대체 하면 됩니다. )
뜨거운 물을 부어서 푸주는 빨리 불게 하고 청가시오이는 더욱 아삭하게 만들어 주빈다.
소금 간을 하고

빨리 간이 베이도록 하려면 간을 조금 세게 하고 수시로 간을 봅니다.

간을 추가하고 맛을 넣어줄 채식조미료를 넣어주고
레몬 즙을 내어 넣어주고
푸주와 오이를 절이 두었으니 이제는 경기미 가와지1호를 준비를 하고
가와지1호 압력솥으로 밥을 짓지 않아도 쫀득한 식감으로 찰지고 식어도 찰진 맛이 정말로 김밥용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1인분 130g으로 2인분 260g을 준비를 하고
일본 스시를 만들 때 처럼 여러번 씻어서 쌀뜬물이 이렇게 맑아질 때까지 씻습니다.
밥물은 쌀보다 조금 적게 넣어줘서 꼬들하게 지어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바질식초를 넣어서 풍미를 더 하고

바질식초가 없으면 레몬으로 대체 가능

나중에 간을 더 하겠지만 밥알에 살짝 간이 베이도록 구은소금을 조금 넣어줍니다.
다시마도 덮어주고서
이제 밥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센불로 짓다가 끓으면 중간불 어느정도 끓고 난 다음에는 아주 작은 불로 뜸을 들입니다.
밥이 되는 동안 파프리카는 씨를 빼서 준비를 하고
잘게 썰어서 준비

가능하면 가늘게 썰어 주어야 김밥 싸을 때에 편합니다.

올리브도 가늘게 썰어서 준비
이제 밥이 다 되었으니
밥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바질식초를 넣어주고
바질오일을 넉넉히 넣어 주어서 밥알이 서로 붙지 않게 합니다.

바질오일이 없으면 질 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사용

좋은 후추를 갈아 넣어주고
이제 밥에 준비 가능한 허브들을 넣어 줍니다.
( 바질, 딜, 핫립세이지, 베초향, 파인애플민트, 와일드루꼴라... )
레몬 제스트
올리브도 넣어주고
대추토마토는 씨를 빼서 물기가 적게 해 줍니다.
간이 베인 푸주는 물기를 적당히 짜서 준비를 합니다.
이제 김 위에 준비한 밥을 잘 깔고서 그 위에 준비 가능한 샐러드용 채소들을 올려 준비를 합니다.
( 청치프라스타, 프리세, 아이스퀸, 엔다이브, 와일드루꼴라... )
준비해 둔 푸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이렇게 비건 샐러드김밥이 두줄 완성 되었습니다.
김밥과 가니쉬로 올린 무화과에 바질, 민트, 배초향등의 허브를 올려주고 레몬즙을 올려 줍니다.

저와 같이 무화과를 가니쉬로 사용하면 무화과는 신맛이 없으니 레몬을 많이 뿌려 줍니다.

바질오일을 뿌려주고
비건치즈를 준비를 하고
비건치즈도 갈아 올려서 경기미 가와지1호로 만들어 완성된 비건 샐러드김밥은 내추럴와인과 함께 신선한 마리아주로 한끼 식사로 ...
내추럴와인 처럼 자연에서 키워낸 채소와 허브들과 식재료들로 만들어 더욱더 내츄럴와인고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김밥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기에 가능하면 가늘게 써는게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에는 일식, 식재료들과 김밥을 만들 때에는 서양의 향을 담은 식재료들을 사용해서 와인과도 잘 어울리는 건강식으로 만듭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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