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666
상품목록
main thumb
CalliopeLife

[설날에] 주꾸미 봄동 쌈

시댁 들렸는데 어머님이 마당 화단에

키우는 봄동을 한 아름 뽑아 주셨어요.

집에서 키워 그런지 어머님 정성인지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그 맛난 봄 동으로 주꾸미 쌈 만들어

새콤달콤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꿀맛이에요.

3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시댁에서 가지고 온 봄동입니다.
봄동은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찬물에
헹구어 꼭~짜주세요.
부추도 살짝 데쳐 준비합니다.
고추장 1 큰 술, 식초 1 작은 술
매실액 1 작은 술, 깨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사이다 1작은술
넣어 섞어주세요.
주꾸미는 손질을 한 다음 삶지 않고
고소하게 볶아 줬어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넣어
노릇해지면 주꾸미 넣어 줍니다.
주꾸미 살짝 볶아주세요.
식힌 후 싸기 좋게 반으로
잘라 준비 합니다.
삶은 봄동을 펼쳐
주꾸미 올리고 말아
부추로 싸주면 됩니다.
새콤달콤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겨울에 마당에서 자란 봄동~~
부드럽고 짭짤한 주꾸미와 아주 잘 어울려요.
주꾸미 대신 오징어나 문어 넣어도

맛있을 것 같지요? ^^

예쁘게 싸서 손님상에 올려도 좋을 것 같고

다이어트 요리로도 굿~~~!!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에 상큼한 쌈요리 함께

올려도 좋을 것 같아요.

^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추천더보기
+ 쌈 레시피 더보기
주꾸미 추천더보기
봄동 추천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