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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노쪼렙

냉장고를 부탁해 이유식편

쌀 박물관의 이유식 공모전을 계기로 딱 밥과 '냉장고 속 재료'만 써서 15분만에 만들어낸 우리 아가 건강식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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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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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한번 데쳐 염분과 기름기를 제거하고, 당근과 감자, 양파, 팽이버섯을 잘 익을 만큼 얇게 썰어줍니다.
준비된 재료들이 익을만큼 적절히 끓여줍니다.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도록 되도록 잘게 썰어, 빨리 익혀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기름기가 뜨면 숟가락으로 걷어내주세요.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라 딱히 해롭진 않으나 오리고기 특성상 반조리된 상태의 판매가 많아, 남은 염분과 혹시 모를 알러지 유발 반응을 예방코자 합니다.
재료가 완전히 익을 무렵, 미리 해둔 밥을 넣어 끓여줍니다. 생쌀을 불려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아기가 먹기엔 다소 거친 식감이 되더군요. 보통 밥에 꺼끌꺼끌한 잡곡을 이것저것 많이 넣는 편인데, 아기밥엔 검은쌀만 살짝 넣었습니다.
밥이 풀어지면 양배추 가루를 2큰술 넣어줍니다.
이유식에 양배추를 넣는 이유는 위장을 튼튼하게 돕는 비타민 U 때문인데, 비타민 U는 열에 매우 취약해 최대한 끓이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블렌더로 갈아줍니다. 잘게 잘라 익혀서 금세 유동식이 됩니다.

블렌더, 믹서

살짝만 돌려줘도 끝!
아기가 먹을만큼 덜어줍니다.
위 분량으로 조리하니 아기가 3~4번 나눠먹을 양이 되더라구요. 그냥 제가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기로 하고 같이 반반 먹었습니다. 닭가슴살보다 100만배 맛있습니다.
오리고기는 살코기만. 시중 판매제품 전부 껍질이 너무 짜게 나와 이유식으로 부적절합니다. 다이어트 할땐 감자대신 고구마를 넣어도 될것 같아요. 맛이 살짝 달달한데 고구마로 바꾸면 더 달콤함이 배가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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