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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부

아삭한 밥도둑 오이소박이 쉽게 만들기

제철맞은 오이가 참 맛있는 요즘! 오이를 주재료로 한 대표적인 반찬 오이소박이를 아삭하고 맛있게 만들어봤어요 :)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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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껍질채 사용하기때문에 깨끗하게 세척해주세요. 그리고 양쪽 끝을 잘라내고 4등분 해주세요.

오이겉면을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흐르는 물에 세척해주거나 베이킹보다를 희석한 물에 10분정도 담궜다가 헹궈내주세요.

그리고 한쪽 끝부분에 1.5cm정도 남겨두고 다른 한쪽을 + 모양으로 칼질해주세요.
부추는 한가닥씩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해주고
먹기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주세요.

더 짧게 썰어주셔도 돼요.

양파도 채썰어주세요.

너두 두껍지 않게..

냄비에 오이가 푹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소금 반컵을 넣어 녹여준뒤 팔팔 끓여주세요.
그리고 뜨거운 소금물에 손질해둔 오이를 모두 넣어
무거운 접시나 그릇으로 눌러서 오이가 모두 소금물에 잠길수있게 해주세요. 이대로 30분가량 절여줍니다. 그리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오이를 소금에 절이는것보다 뜨거운 소금물에 절이는것이 더 아삭하고 다 먹을때까지 오이가 무르지 않아요.

썰어둔 부추와 양파는 볼에 넣고 고룻가루, 액젓, 다진마늘, 매실액, 참깨를 넣어 잘 버무려주세요.

양념의 양은 취향껏 가감해주세요. 절여진 오이가 싱겁다면 양념의 간을 세게 해주세요.

오이의 속을 채워줄 양념들 위에 소금물에 절여진 오이를 넣고 살짝 버무려주세요.

오이껍질부분에 양념을 묻혀주는 과정이에요.

그리고 + 모양 속에 양념을 꾹꾹 채워줍니다.
김치통에 차곡차곡 넣어주고 남은 양념으로 위를 덮어주세요. 이대로 실온에서 1일 숙성하고 냉장고에 보관하며 드시면돼요.
- 색감을 위해서 당근을 넣으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오이와 당근의 식궁합이 좋지 않다고하니 참고하세요.

- 저는 까나리액젓을 사용했고 매실액이 없다면 설탕으로 대체 해주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탁주부

간단한 레시피를 추구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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