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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베트남요리 #베트남반세오만들기 #카레가루를 넣고 바삭하게 튀기듯이 구운 반세오

바삭바삭하게 튀긴듯이 부쳐낸 반세오!! 새우와 숙주를 볶아서 넣고 각종 쌈에 싸서 먹는 반세오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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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오 안에 들어가는 새우 숙주볶음부터 만들어 놓지요. 썬파를 넣고 기름 두르고 볶아 줍니다.
그리고 냉동새우와 냉동오징어를 넣고 같이 볶아 주세요.
후추와 청주를 넣어서 잡내를 잡아 주고요.
여기에 간을 액젓이 아닌 굴소스로 해 줍니다.
새우와 오징어가 잘 익었다면 이제 숙주를 넣어서 불을 끄시고는 잔열로 익혀 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넣으셔도 되고요. 그런데 나중에 소스로 찍어서 드셔도 좋겠죠.
반세오 소스를 만들어 주는데 피쉬소스에 레몬즙과 홍고추, 청양고추만 넣었어요. 단맛이 필요해서 설탕이 아닌 매실액을 조금 넣어 주었습니다.
다 완성된 반세오 속재료입니다. 물론 이 재료가 아니고 고기를 불고기처럼 재워서 구워 주고 넣어 주셔도 좋고요. 액젓으로만 간을 해서 고기를 구워 주셔도 됩니다. 반세오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무긍무진합니다.
반세오 가루에 카레가루를 넣어서 주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제대로 노란색이 나오네요.
소금 조금 넣고 간을 해 주었고요. 상당히 물은 생크림 같은 느낌의 반죽을 만드시면 됩니다. 물을 조금씩 조금씩 넣어가면서 농도를 맞추시는 것이 좋아요.
이번 반세오는 채소만 싸서 먹으려고요.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스타일이 아닌 우리나라의 쌈처럼 쌈에 싸서 먹는 반세오이지요.
기름을 아주 넉넉하게 두르시고 달궈 주고는 반죽을 넣어 줍니다. 쭈욱 펴주세요. 마치 반죽이 튀겨지듯한 느낌으로요. 광장시장의 녹두빈대떡같이 튀기듯이 부쳐낸 빈대떡이요. 중약불에서 부쳐 줍니다. 그리고 만들어 놓았던 속재료를 넣어 주세요.
뒤집어 보았을때에 이렇게 노릇노릇하게 튀긴 듯한 느낌이 될때에 반으로 접어서 뒤집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부쳐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튀기듯이 부치지 않으면 의외로 쌀가루의 맛이 강하게 나더라구요. 그래서 튀기듯이 부쳐내는 것 같기도 하고요. 우리의 빈대떡과는 조금 다른 느낌~~~ 바삭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라고나 할까요.
각종 쌈을 올려 주고 부쳐낸 반세오를 올려 줍니다.
먹기 좋게 가위를 이용해서 잘라 주고요. 그리고 소스는 피쉬소스, 핫칠리소스를 곁들인 반세오 완성입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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