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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아줌마

겨울에 담아먹는 오이소박이 맛도 최고

안녕하세요 연휴였지만 집안일이 다 많은 주부~ 종일 일을 해도 끝이 없네요 김장김치를 담아놓은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 오이소박이가 먹고 싶다는 말에 부랴부랴 맛있게 담아보았어요
6인분 이상 1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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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20개를 먼저 깨끗이 씻어 줍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겨울 오이라 그런지 여름 오이 반 정도의 크기입니다 ㅋ
오이를 손질하고 저는 물 3리터 정도에 천일염 1컵 넣어 먼저 끓여 주었답니다
물이 끓여지는 동안 씻어놓은 오이를 손질하는데 먼저 양 끝을 잘라내고 중앙에 한번 또다시 반으로 자른 오이를 반으로 잘라 총 4등분의 잘라 준 다음 하나씩 십자 모양으로 세로로 잘라 소를 넣을 칼집을 내어 줍니다 이때 너무 끝가지 자르다 보면 소를 넣을 때 부서지는 경우가 있기에 바닥에서 0.7cm~1cm정도 남겨두고 십자로 잘라주면 부서지는 것 없이 깔끔하게 소박이를 담을 수 있어요^^
오이를 모두 손질하였으면 먼저 끓고 있는 소금물을 그대로 오이에 부어 줍니다
뜨거운 물에 샤워를 시켜주듯부어주고 40분 정도 오이를 절여 주세요 저희 집은 오이소박이를 어는 정도 익혀 먹기 때문에 뜨거운 물로 오이를 절이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물로 절이면 셔~꼬블아질때까지도 절대 물컹거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고 생을 먹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냥 소금에 절여 주세요^^
40분가량 뜨거운 소금물에 샤워를 시켜준 오이를 휘어보아도 부서지지 않고 쉽게 휘면 잘 절여진 거예요
잘 절여진 오이는 2번 정도 행거 물기가 빠지도록 한 다음
부추를 손질해 씻어 준비합니다 오이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부추도 몸값이 상당하네요 ㅋ
오이도 씻어 놓고 부추도 씻어 주었다면 이제 양념소를 만들어야 하는데 먼저 부추는 2cm 가량의 기장으로 송송 썰어주고 생강1/2수저와 마늘 3수저 그리고 새우젓은 잘게 다져 2수저를 넣어주고
매실청 3수저, 맬지 액젓 2수저 고춧가루 1컵을 넣어 살살 풋내가 나지 않도록 버무려주세요 소금물에 절여진 오이에 따라 젓갈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먹어보아서 신거우면 천일염을 짜면 젓갈을 적게~
양념도까지 모두 만들었으면 이제 십자 모양으로 자른 사이에 적당히 양념소를 넣어
김치통에 먹기 편하도록 차곡차곡 담아 날씨가 쌀쌀하기에 2~3일 정도 실내에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먹음 적당히 익은 오이소박이를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집밥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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