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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쥬리

CGV 간단메뉴 레시피로 딱~ 알맞은 건강와 맛을 잡은 간식 ! '아마...씨와 호두가 들어간 튀밥강정' 만들기

이 요리는 몇 주전에 어머니와 함께 만들어 먹었던 '아마씨 튀밥 강정'인데요, 어머니께서 연세가 50세가 넘으셔 갱년기에 여러 모로 힘들어하셨습니다. 마음은 아직 소녀처럼 여려 어머니를 다독이고자 저는 갱년기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보게 되었고, 아마씨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아마씨를 많은 요리에 넣어보곤 하였는데, 그렇게 어머니와 함께 만든 요리가 '아마씨를 넣은 튀밥 강정'입니다. 입이 심심할때 바삭하고 달달한 튀밥강정을 먹으며 어머니와 대화를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며 웃은 시간이 더욱 서로간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어 어머니의 우울증도 그렇게 차차 낫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씨와 호두가 들어간 튀밥 강정' 간식요리를 추천합니다 !
3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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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엿이나 올리고당을 넣고 중불로 계속해서 저어줍니다

쌀엿 또는 올리고당100g

젓는 도구

중불

계속 저어주어 쌀엿이나 올리고당이 끈적하게 변해야 합니다.

쌀엿이나 올리고당 100 g

젓는 도구

중불

끈적해진 쌀엿 또는 올리고당에 아마씨와 튀밥을 넣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아마씨 전부를 넣는 것이 아닙니다~)

튀밥 250g , 아마씨 60g

호두를 넣어주고 계속 볶아줍니다.

호두 60g

비닐을 깐 쟁판에 부어 얇게 펴줍니다.

비닐을 깔은 쟁반

어느 정도 강정이 식으면 먹기좋은 크기로 적당히 잘라줍니다.

잘라진 강정을 맛있게 먹으면 끝입니다~

저는 설탕을 넣지 않고 쌀엿을 넣었는데, 설탕을 넣으면 더 부드러워 진다고 해요. 먹을 때 좀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시다면 설탕 도 이 레시피에 같이 넣으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올리고당 보다는 쌀엿이 더 끈적하게 달라붙는 강정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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