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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캣

수박껍질 오이고추 소박이

수박 껍질에는 과육만큼이나 좋은 영양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서 버리기보단 잘 활용해서 먹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수박 껍질을 이용해 김치소를 만들어 오이 고추 소박이를 만들어봤어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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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겉이 단단하며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르시는 것이 좋아요.
분량의 재료로 양념을 만들어 잠시 숙성을 시켜주세요. 아무래도 고춧가루가 불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니 시간상 젤 먼저 만들어 두는 것이 좋겠지요.
수박은 달고 맛있는 빨간 과육 부분을 먹고 버리게 되는 하얀 껍질 부분을 이용할 거예요.
수박 껍질은 곱게 채를 썰어주세요.
채 썬 수박 껍질은 소금을 약간 뿌려 10여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주세요. 절여져서 수분이 빠지면 양이 반으로 확 줄어버려요.
오이 고추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뗀 다음 양끝 1cm 정도만 남기고 세로로 길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이때 고추씨는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주세요.
물 4컵에 소금 3큰술을 넣고 섞은 후 칼집을 낸 오이 고추를 넣고 15~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칼집을 낸 부분을 벌려 고추 안쪽까지 소금물이 잘 묻을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요렇게 부드럽게 휘어지도록 잘 절여졌어요.
고추가 부드럽게 절여지면 물에 한번 헹구고 물기를 가볍게 탈탈 털어 낸 다음 채반에 뒤집어 놓고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양파와 부추는 짧게 2~3cm 내외의 길이로 채를 썰어주세요.
미리 준비해둔 양념에 절여서 물기를 짠 수박껍질과 채썬 양파를 넣고 먼저 고루 버무려 주세요.
이어 부추도 넣어 가볍게 버물막 버물락 처음부터 여린 부추를 넣으면 치이게 되니까 나중에 넣어 주는게 좋겠지요.
물기를 제거한 고추에 김칫소를 가득 가득 미어져라 꾹꾹 눌러 채워주면 고추 소박이 완성, 밀폐용기에 담아서 하루 정도 실온 보관 후 냉장 보관하시면 됩니다. 고추 소박이는 숙성시키지 않고 바로 먹어도 맛나요. 풋풋한 풋맛이 좋으면 바로 냉장보관 하셔도 됩니다.
쪽파나 대파를 약간 더 넣어 주셔도 좋고 수박 껍질대신 무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오이고추 대신 풋고추를 이용하셔도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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