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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찍어먹는 재미가 있는 국물떡볶이/국물떡볶이 맛있게 만드는방법


주말 즐겁게 보내셨어요?

저는 이번주부터 추워진다는 소식으로 주말을 만끽하러...

라기 보다는..아이의 성화에 가까운 경주로 향했답니다.

매번 전동스쿠터를 보면서 한번쯤 태워줘야지~~싶었는데

위험하다는 핑계로 더크면..더크면...했거든요.

이번주말에 큰맘먹고 아빠랑 한번 탔는데요. 어찌나 신나하던지..

엉덩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아빠와는 달리

기침을 하면서도 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상남자의 포스를 풍기더군요.

아이의 뷰를 담기위해 셔텨를 눌렀는데 세상에..

'카드가 없습니다.'라는... 

데세랄 밧데리 충전해놓고 깜빡하고 메모리카드는 메모리리더기에

꽂혀있었나봐요.

토요일은 그렇게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꽤 차네요..

첫눈이 내리는 곳도 있구요.

이런날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데요.

전 주말에 간단하게 해먹은 국물떡볶이를 보여드릴까합니다.

 국물떡볶이 재료

떡볶이떡,어묵, 다시육수(멸치,다시마,무우),양배추,파

국물떡볶이양념:고추장2 1/2큰술,고춧가루1큰술,다진마늘0.5큰술

물엿2큰술, 청주1큰술

 




 

먼저 국물떡볶이는 국물이 자박자박해야 맛나므로

다시육수를 내어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국물을 만들어주었어요.




 

원래는 기름에 고추장을 볶는 방식을 고집하는데

요렇게 국물을 내면 국물에 만두나 달걀을 찍어먹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떡과 어묵을 준비했는데요. 어묵은 탕을 끓이려고 남겨둔 어묵으로 대신했어요.^^


 

어묵과 떡모두 끓는물에 한번 데쳐내듯 해주어서

불순물과 기름을 조금 제거해주었구요.




 

국물떡볶이에 양념은 어묵이 들어가면 조금 짜지기때문에

미리 적당히 간이 안맞아도 되며

보글보글 끓으면 먼저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과 양배추를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국물이 꽤 많은듯하지만

중불에 보글보글 끓여서 어묵의 구수한맛이 배어나오도록

푹 끓여주었어요.


 

국물이 제법많았는데도  많이 졸아들었죠?


 

다 끓으면 파한줌을 어슷썰어서

함께 넣어주었어요.





 

 

매콤한 국물떡볶이 완성!!!

저는 한끼 식사로 대체하기위해 만두도 조금 굽구요.

치즈스틱도 준비했어요.

 

고춧가루를 매콤한 고춧가루로 대신했더니

아주 매콤하면서도 국물이 쫀득하니

여러가지 준비한 만두,달걀,치즈스틱을 찍어먹을만큼의

걸쭉함이 만들어졌어요.


 

 

맛나보이나요?

으흐흐~~

매번 걸쭉한 떡볶이를 만들다가

요렇게 국물이 많게 만들어도 참 맛나네요.


 

만두랑 달걀도 더해지니

주니파파와 저..완전 푸짐하게

배뚜들기고 먹었답니다.


 

주말이라 얼마전 개봉한

맨 오브 스틸을 함께 보면서 말이죠.


 

주말엔 요렇게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는것도

참 좋네요..

뭐..물론 나가서 외식하는것도 좋아라 하지만서두 ㅠ.ㅠ


 

 

빠삭하게 튀겨진 치즈스틱을

매콤한 떡볶이 양념에 찍어서~~

 


 

만두도 국물에 콕찍어서

냠냠 츄릅~~


 

 

 

양배추랑 떡도!!

캬~~

떡볶이에는 양배추가 빠지면 섭하더라구요.


 

칼슘도 보충해줄 달걀도 냠냠!!!


 

매콤함에 라면국물이 생각나서 컵라면도 하나 준비했는데요.

라면면발을 건져서 국물에 비벼먹으니

으흐흐~~~

살찌는 소리는 좀 나지만

제대로 먹었다 싶더라구요.

이웃님들은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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