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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명태코다리 조림

겨울철 대표 생선 명태를 꾸덕꾸덕하게 반건조한 코다리로 매콤한 조림을 만들었어요. 고추와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내니 추위도 덩달아 물러가는 느낌이네요. ^^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코다리 2마리
  • 100g
  • 육수 2컵
  • 고추장 1큰술
  • 양파 1/4개
  • 고추 1개
  • 1뿌리
    [조림양념]
  • 간장 6큰술
  • 생강술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매실청 1큰술
  • 식용유와 참기름 섞은것 1큰술
  • 후추 약간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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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은 코다리는 지느러미를 다 제거해서 적당히 토막을 내주세요.
무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채썰어 두세요.
넓은 냄비에 무를 깔고 육수에 고추장을 풀어 끓여 주세요.
5분 정도 무가 살캉하게 익도록 끓이시면 됩니다.
무가 끓는 동안 양념장을 준비하세요.
무가 살짝 익으면 코다리와 양파를 넣고 양념장의 2/3 분량만 넣어 중간불에서 20~25분 정도 끓입니다.
그 사이 파와 고추를 썰어 놓고
코다리가 잘 익었으면 파와 고추를 넣고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후 뚜껑을 덮어 5분간 더 조려주면 완성~
부드럽고 매콤 짭짤한 코다리 조림을 드실 수 있습니다.
잘라낸 코다리 머리는 냉동해 두었다가 육수를 만들때 사용하면 됩니다.

매실청이 없다면 설탕으로 대체하셔도 돼요.

양념장이 코다리와 무에 푹 스며들어야 하니 센 불이 아니라 중약불로 조절해 주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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