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보다는
시원한 냉국을 찾아 먹었어요
그런지 얼마 되었다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서늘해져서 아침에 일어난 가족들이
재채기를 하고 난립니다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끓여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냉동고에 있는 명란을 꺼내서
명란두부젓국을 끓였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명란두부새우젓국을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염정아 레시피로
끓여 보았습니다
방송을 본 분들이라면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염정아 언니네 산지직송
명란두부젓국 레시피
재료가 복잡하지 않고
명란과 새우젓의 감칠맛 덕분에
국물 맛이 시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