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무침이라기보다는 세비체에 가깝죠.
들기름에 무친다고 하는데, 전 들기름이 올리브오일보다 더 느끼하게 느껴져서
그냥 정통방법으로 올리브오일를 넣어 주었습니다.
올리브오일과 후추, 쯔유를 넣고 무쳐 주는 것인데,
반드시 씻은묵은지랑 함께 먹어야 제맛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 만들어서 먹어 보려고요.
사케와 함께 먹어야 제맛인데,, 사케는 잘 맞지 않아서 화이트와인과 함께 먹었습니다.
깻잎은 텃밭에 있는 것으로 ㅎㅎㅎ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