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당근으로 만들던 당근라페에 이번에는 냉장고에 있던 양배추를 함께 채 썰어 넣어봤어요. 당근만 넣었을 때보다 아삭한 식감이 풍성하고 새콤한 소스가 더해지니 고기 요리와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당근 1/2개와 양배추 3줌이면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양배추 당근 라페. 복잡한 재료 없이 금방 완성하는 양배추 샐러드 만들기라 평범한 집밥에 채소 반찬 하나 더하고 싶은 날 좋습니다.
오늘은 올리브유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으로 가볍게 버무린 당근라페 만들어볼게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