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 아이, 어른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한 그릇 소개합니다. 원팬 요리 편하게 맛있게 즐겨보세요. 자취생 필수예요. 외식비 덜어줍니다. 독일에 있는 딸도 일주일에 2번은 해먹는다고 연락와요 질리지 않는 맛과 조리법 주말, 식사, 간식으로 챙겨도 좋아요. 비주얼도 좋아, 곁들임에 따라 홈 브런치로 준비하셔도 좋고요. 재료도 간단, 만드는 과정이 심플해서 요린이도 만들 수 있지요.조리 시간은 10분 정도 한 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바질 향이 퍼지면서 마늘의 향과 잘 어울려요. 느끼함 없이 꾸덕꾸덕한 그 식감이 좋아요. 파스타는 배달, 외식하지 않으셔도 될 거예요.
팬에 올리브유 2T를 두르고, 직접 간 마늘과 페페론치노 2개를 넣어주었어요. 마늘 기름에 매콤함이 입맛을 돋아주어요.
STEP 2/5
시판 다진 마늘보다 직접 간 마늘을 쓰면 알싸한 풍미가 극대화되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나지요.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STEP 3/5
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물 50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스파게티 면 100g을 넣고 8~10분간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취향껏 시간 조절해 주세요.
면은 10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취향껏 시간은 가감해 주세요
STEP 4/5
면이 거의 익어 수분이 자작하게 남았을 때, 치킨스톡 0.5T를 넣어줍니다. 다른 걸 넣지 않아도 부족한 간을 채워주고 소스의 깊은 맛을 완성해 주지요. 많이 넣지 않아 느끼함도 없어요. 면의 전분 성분이 국물에 녹아 나와 나중에 소스가 면에 더 잘 달라붙어 꾸덕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수분이 거의 날아가면 치킨스톡을 넣어주세요
STEP 5/5
수분이 거의 날아가면 불을 끄고, 바질페스토 1.5T를 넣어 고르게 버무려주세요. 열에 약해 향이 금방 날아갈 수 있어요. 꼭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섞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