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가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입맛 없을 때 부담 없이 먹기 좋고
홈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없는 음식이 바로
방울토마토 보코치니 샐러드랍니다.
가볍게 샐러드로 건강하게 먹기 위해서
집에서 만들어보니 정말 간단하고, 재료 본연의
맛만 잘 살려도 근사한 한 접시가 완성!
무엇보다 빨갛게 익은 방울토마토와
보코치니 치즈 조합은 보기만 해도 넘 예뻐서
손님 초대 메뉴나 와인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초간단 여름 샐러드로 딱이더라고요!
보코치니는 작은 크기의 생모차렐라 치즈인데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져서 ‘작은 한 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귀여운 모양의 치즈로
부드럽고 담백한 맛 덕분에 토마토와 잘 어울리는
방울토마토 보코치니 샐러드를 만들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