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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함이 멈추지 않는 우도땅콩 볶음, 맥주 안주로 딱!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 안주가 먹고 싶을 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건 역시 고소한 견과류인 것 같아요. 오늘은 제주 우도의 명물인 우도 땅콩으로 초간단 볶음 안주를 만들어 봤어요. 식용유를 아주 살짝만 넣고 볶아주니 윤기가 돌면서 더욱 고소해지고, 마지막에 맛소금을 살짝 뿌려주니 맥주와 정말 잘 어울리는 짭조름한 간식이 완성 됐답니다. 우도땅콩은 일반 땅콩보다 알이 작고 껍질이 얇아서 껍질째 먹기 좋은 것이 특징인데요. 씹을수록 진한 고소함이 느껴져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계량법안내
노하우
  • 식용유 조리법
  • 맛소금 조리법
조리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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