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이면 꼭 한 번씩 생각나는 메뉴가 있는데 바로 길거리에서 사 먹던 양배추 토스트예요. 출근 길 역 앞에 파는 토스트를 꼭 하나씩 사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따뜻하게 막 구운 식빵에 달콤한 설탕, 고소한 계란과 아삭한 양배추 그리고 넉넉한 케찹이 어우러진 그 맛이 자꾸만 생각이 나더라구요. 주말에 느긋하게 커피 한 잔과 함께 먹어도 좋고, 바쁜 아침 빠르게 만들어 먹어도 든든하고 좋은 옛날 길거리 양배추 토스트 레시피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