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몇시간만 지나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오이요리
파이황과 오이탕탕이 입니다.
딸내미가 좋아해서
오이 한자루 사온거 보고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파이황과
파이= 때리다 두들기다
황과= 오이
오이를 두들겨 소금,식초에 버무려 먹는 중국반찬
오이탕탕이
오이초무침
오이탕탕이 만드는법 레시피
백오이 4개
가루 알룰루스 2T, 소금1t,식초2T, 통깨 4T
달콤,새콤은 식성대로 가감하세요~
백오이 4개
오이지오이 50개 포장되어있는거 사왔는데
오이가 맛나서
그냥 반찬으로 해먹으려합니다.
오이 씻어서
위,아래 자르고~
밑부분 짙은 부분은 질길 수 있으니 벗겨도 좋구요~
요건 질기지않아서 그냥 사용했어요~
비닐 봉다리에 담아 밀대로 탕탕 두드려요~
살살 말고 힘껏~
도마밑에 행주 깔면 소리가 덜나요~
봉쿠 돌려가며 두들겨 잘라요~
오이가 뭉그러지며 즙이나와 오이에 간이 더 잘베입니다.
오이가 길건,통통한거는
손으로 또각 또각~
칼로 잘라도 좋구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오늘은 설탕대신 가루 알룰로스 사용합니다.
액상 알룰로스 사용하면 물이 더 생길테니 가루로
무화과나 건포도 같이 자연계에 소량 존재하는 희소당 중 하나
체내에서 거의 대사되지않아 칼로리가 거의 없지만
단맛은 설탕의 70% 정도
알룰루스, 소금,식초
통깨는 반은 그냥 사용~
반은 대충갈아요~
요즘엔 통깨 대용량 사니 처음 샀을 때는 고소
오래되면 향이 사라지는듯
한번 더 마른 팬에 볶아서 사용하면 고소해집니다.
오이에 알룰로스,구운소금
식초,다진마늘 넣고 살살 버무리고~
통깨,깨소금 넉넉히~
많이 들어가야 고소 고소합니다.
잘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서 차게 숙성시켜 드시면 됩니다.
자연스레 오이에서 물이 나오며 국물이 생깁니다.
국물도 시원하니 떠먹어도 좋아요~
양이 넉넉해서 며칠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식구 적으신분들은 2개로 만들어보세요~
오이탕탕이 접시에 담아봅니다.
조금 큰 접시에 조금만 담으면
왠지~ 한그릇 요리 같답니다.
오이탕탕이,파이황과
오이를 탕탕 두두려 오이가 뭉그러지며 오이향도 좋고
양념도 잘 묻고 더 상큼하다지요~
중국식 오이무침 오이탕탕이
초간단해서 좋은 반찬입니다.
시원 아삭한 밥반찬으로
피자,치킨 먹을때
피클처럼 개운하니 맛나요 맛나~
딸내미 도시락 반찬으로 싸갑니다.
새콤,달콤,고소
이보다 시원할 수 없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더니
당걱정없고
단맛도 설탕 보다는 덜합니다.
더 달게 드시고 싶으면
알룰로스 양을 늘려보세요~
오늘뭐먹지? 오이요리
파이황과 오이탕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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