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한 번 지나가면 죽순이 쑥쑥 올라오는 계절이지요.
갓 딴 죽순은 향이 참 좋지만 그대로 요리하면 아린 맛과 떫은맛이 남기 쉬워
먼저 잘 삶아주는 과정이 필요해요.
이웃에서 죽순을 주길래 맛있는 요리해보려고 해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죽순을 손질해야겠죠. 오늘은 죽순 손질해서 데치는 법 알려 드릴게요.
친정 엄마의 손맛에, 시어머니의 손맛을 더하고, 또 나의 손맛을 더해 가족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는 집밥 요리입니다. 많이 놀러 와 주세요~^^






* 냉장 보관할 땐 물에 담가 보관하고 하루에 한 번 물을 갈아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