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는 국물만 낼 거라 큼직하게 썰고, 도다리는 씻으면서 비늘을 제거하고 2~3등분 한다.
쑥고 흙이 남지 않게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STEP 2/4
도다리쑥국은 맹물에 끓이는 것보다 쌀뜨물에 하면 훨씬 구수한 맛이 난다.
쌀뜨물에 무를 넣고 끓이다 우러나면 무는 제거했다.
물론 무를 나박썰어 넣고 함께 먹어도 좋다.
끓으면 손질한 도다리 투하!
이렇게 끓을 때 넣어야 살이 단단하고 덜 부서져서 나는 처음부터 넣는 것보단 끓을 때 넣는 것을 선호.
STEP 3/4
간은 다진 마늘고 국간장(혹은 참치액) 정도로만 해도 충분히 맛있다!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어도 되지만,
은은한 쑥향을 그대로 느끼고 싶을 땐 컬러 포인트만 주는 홍고추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