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도 봄동 가지고 몇가지 레시피를 포스팅 해보았지만...
어느날 문득 대문을 열었는데....해남에서 박스가 왔어요.
어???봄동이에요....봄동 시금치...무....이런게 박스로 왔어요...
그런데 봄동이 왔으니깐 뭔가 또 해야하긴하는데요.
뭘하지...해야되나??해야지...
그래서 오늘은 봄당면!! 봄동 당면무침 입니다.
당면은...뭐...

하지만...맛은 있는데...맛은 있어요..
하지만...당면의 최고봉인 잡채랑 비교하면...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봄동이 많아서 건강하고 봄동의 식감은 참좋은데..
당면이 부족한 느낌도 있고...
살짝 부족한 느낌입니다.
어찌 되었든 마저 먹으로 가야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