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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 살리는 아삭하고 상큼한 봄동 겉절이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잎이 부드럽고 단맛이 있어 겉절이로 무치면 아삭하면서도 달큼한 맛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봄동 겉절이는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 먹기 때문에 신선한 식감이 살아 있어 밥반찬으로도 좋고 삼겹살이나 수육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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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계량법안내
양념계량법안내
노하우
  • 고춧가루 보관법
  • 양조간장 조리법
  • 참기름 조리법
  • 참기름 보관법
조리순서
쿡팁
☆봄동은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야 아삭합니다.

☆☆식초 대신 레몬즙은 넣으면 상큼하니 맛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은 조금만 넣어야 봄동 향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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