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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재활용 요리 떡국떡으로 만드는 초간단 떡피자
올리브 등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집에 남은 떡국떡으로 뭘 만들까

고민될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떡피자예요.

도우 대신 떡국떡을 사용해 쫀득한

식감은 살리고, 토마토소스와 피자

치즈로 피자 감성은 그대로!

혼자 먹기 딱 좋은 1인분 레시피로

간단하지만 만족도는 높은 간식 겸

한 끼예요.

더구나 설날에 사용하고 남은 떡국떡

활용하기 그만입니다.

그럼 만들어 볼게요.

재료 (1인분)

떡국떡 1컵 (약 120g)

토마토소스 3~4큰술

피자치즈 한 줌 (60g 내외)

옥수수콘 2큰술

피망 약간

양파 약간

식용유 약간

(선택) 소시지, 베이컨,

올리브 등

떡국떡을 준비해요.

떡국떡은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쳐 말랑하게 만들어요.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만져

보아 말랑해지면 꺼내세요.

체에 받쳐 물기를 빼요.

키친타올로 물기를 한번 더

제거해요.

피자 치즈, 캔 옥수수알,

다진 양파, 소시지, 피망

등을 준비해요.

블랙 올리브가 똑 떨어져서

패스했는데, 블랙 올리브를

사용하면 비주얼이 UP!

오븐용 접시에 식용유를

발라주었어요.

떡국떡을 도우처럼 깔아주고 토마토

소스 3큰술을 듬뿍 올려줍니다.

다진 양파, 옥수수알, 피망, 소시지

등을 올려줍니다.

피자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파슬리가루로 마무리해요.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호일

을 깔고 접시를 올려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7~10분

오븐: 180℃에서 10~12분

치즈가 노릇하니 비주얼 갑

입니다.

설날 재활용 요리 떡피자 완성!

노릇한 피자 치즈가 더욱 먹음직

스럽다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

총평

겉은 치즈가 쭉 늘어지고, 속은 떡국떡

특유의 쫀득함이 살아 있어요.

밀가루 도우보다 부담 없고, 씹을수록

고소한 떡과 상큼한 토마토소스 조합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간단하지만 피자 먹는 만족감은 확실한

떡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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