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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완성 두부탕국|명절 국물로도 좋은 시원한 모둠해물 탕국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재료계량법안내
노하우
  • 두부 보관법
  • 무 손질법
  • 무 보관법
  • 쌀뜨물 조리법
  • 만개한알 조리법
  • 멸치액젓 조리법
  • 대파 손질법
  • 대파 조리법
  • 대파 보관법
  • 마늘 손질법
  • 마늘 조리법
  • 마늘 보관법
동영상 레시피

뚝딱 완성 두부탕국|명절 국물로도 좋은 시원한 모둠해물 탕국

차례상이나 제사상에 오르는 탕국은 집집마다 방식은 달라도
‘맑고 시원한 국물’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러 재료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모둠해물 하나면 충분히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간단한 국물요리, 두부탕국을 소개합니다.
명절은 물론 평소에도 부담 없이 끓이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두부탕국이 명절 국물로 좋은 이유

  • 기름기 없이 맑고 담백한 국물
  • 두부와 해물로 소화 부담 적음
  • 재료 준비가 간단해 명절 전날에도 부담 없음

※두부탕국 레시피

▶ 재료 (Ingredients)

  • 두부 1/2모 (Tofu)
  • 무 200g (Radish)
  • 모둠해물 200g (Mixed seafood)
  • 쌀뜨물 4컵 (Rice water)
  • 동전육수 1개 (Coin broth)
  • 멸치액젓 2숟가락 (Anchovy fish sauce)
  • 대파 1/2대 (Green onion)
  • 마늘 약간 (Garlic)

▶ 만드는 순서 (Instructions)

㉠ 쌀뜨물을 냄비에 붓고 동전육수를 넣고 끓여준다.
→ Pour rice water into a pot and add coin broth, then bring to a boil.

㉡ 두부, 무,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Cut tofu, radish, and green onion into bite-sized pieces.

㉢ 냉동된 모둠 해물은 소쿠리에 받쳐 흐르는 물에 해동시켜 둔다.
→ Rinse frozen mixed seafood under running water to thaw.

㉣ 육수가 끓으면 무를 먼저 넣어준다.
→ When the broth boils, add radish first.

㉤ 액젓으로 간을 해 준다.
→ Season with anchovy fish sauce.

㉥ 두부, 모둠 해물, 마늘을 넣어준다.
→ Add tofu, mixed seafood, and garlic.

㉦ 거품은 걷어낸다.
→ Skim off any foam.

㉧ 대파를 넣어준다.
→ Add green onion.

㉨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 Serve and enjoy.

▲ 강황밥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이것저것 따로 사지 않아도
모둠해물 하나면 시원한 국물 완성입니다.
조리 과정이 단순해 명절 준비 중에도 부담 없고,
차례 후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물요리로도 잘 어울립니다.
이번 설날, 간단하지만 정갈한 두부탕국 한 그릇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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