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는 이렇게 한잎씩 떼어서 흐르는 물에 씻어서 알배추 6~8장을 포개어 먹기 좋게 잘게 썰어서 준비해준다.
국간에 필요한 재료들 셋팅. (참치액젓 / 고추가루 / 된장 / 고추장 / 다진마늘/육수코인)
냄비에 물 1L 붓고 육수코인 1개 넣고 끓여준다.
(쌀뜬물도 ok)
STEP 3/5
제일 쉽게 하기 좋은 방법. 모든 재료를 한거번에 넣고 끓인다. ㅎㅎㅎ
마지막에 두부 정도만 따로 넣는편. (미리 넣고 휘적거리다 보면 두부 모양이 망가지거나 부서지니까..)
육수를 넣은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어준다.
(알배추(반통) / 대파(적당량) / 양파(반개 채썰어서) / 보리새우 2주먹)
STEP 4/5
국의 간은
(참치액젓 1T / 고추가루 0.5T / 된장 1T / 고추장 0.5T / 다진마늘 1T)
야채 숨이 죽고... 팔팔 끓으면 이 단계에서 두부가 있다면 두부를 넣고~ 없음 패수~
그리고 마무리로 꿀 0.5T 넣어주고 마무리.
된장찌개류는 마무리단계에 꿀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좋은것 같아서 된장국이나 찌개를 만들땐 꼭 넣어주고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추천 추천~!!)
STEP 5/5
완성된 국은
이날은 1인 식판에 이것저것 담아서 셋팅해봄. ㅋ
집에서 혼밥할때 이렇게 먹는걸 좋아함.
먹음직 스러운 6첩 반상 완성.
된장찌개류는 마무리단계에 꿀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좋은것 같아서 된장국이나 찌개를 만들땐 꼭 넣어주고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