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낭시에는 반죽 휴지시키고 오븐 예열하는 그 짧은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더라고요.
이번엔 조금 더 엣지 있게 무화과랑 크림치즈를 넣었어요.
이 조합, 너무 세련된 맛이지 않나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포인트! 생무화과는 구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건무화과를 써야 하는데 오히려 그 쫀득한 식감이 살거든요.
근데 그냥 쓰면 딱딱해서 이 아프잖아~ 럭셔리하게 와인에 살짝 불려주는 거예요.
와인이 없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따뜻한 물에 불려도 충분해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