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보니까 밑반찬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생각하면 또 일이 터지고,
수십통의 전화가 오고.... 도무지 뭘 할 수가 없는 상황이 연속이였습니다.
지금도 어떤 일이 생길지는 몰라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밑반찬을 준비합니다. 멸치볶음을 해 놓았으니까,
두번째로 꽈리고추를 넣은 건새우볶음을 만들어 봅니다.
간은 데리야끼소스로 그리고 꿀, 기버터를 넣어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