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이 둥둥 뜬 감주는 언제나 먹음직스러웠고요
밥 먹고 마시는 시원한 식혜 한 잔은 참 맛있었어요. 다른 음료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명절 때는 식혜만 주구장창 마셨던 것 같아요
식혜는 만드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불앞을 서서 지킬 필요 없이 밥솥에 넣어 보온만 해주고 다른 일을 하면 되니 그 또한 수고로울 것이 없어요
가족들 모두 식혜를 좋아한다면 한 번씩 만들어 먹기 좋으니 레시피 참고하셔서 한번 따라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