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입니다.
겨울이 되고 이제 곧 아이들의
긴긴 겨울방학이 시작되는데요
엄마들은 아이 간식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가 다가왔어요
우리가 어렸을 때는
겨울 간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군고구마에요
엄마가 삶아준 고구마에 김치를 올려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고구마 한 입 베어 물면
달콤함과 함께 포근한 느낌이 들거든요
오늘은 그 추억을 떠올리며
저도 겨울간식을 준비했어요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우면 군고구마 느낌이 나기 때문에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보았어요
함께 구워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