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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앤쿡#.22] 냉동식빵의 화려한 변신! 파이지 없이 만드는 <베이컨 시금치 키시>
혹시 냉동실에 오래 보관해서 화석이 되어가는 식빵이 있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그 식빵을 꺼내주세요! 그 어떤 재료보다 근사하게 변신이 가능한 <베이컨 시금치 키시>로 맛있게 재탄생시킬 수 있답니다 :)
2인분 60분 이내 초급

한 그릇의 요리에도 따듯한 마음을 담아♥ https://m.blog.naver.com/mood_cook

재료
노하우
  • 식빵 손질법
  • 식빵 조리법
  • 식빵 보관법
  • 버터 보관법
  • 베이컨 조리법
  • 베이컨 보관법
  • 양파 손질법
  • 양파 보관법
  • 시금치 손질법
  • 계란 조리법
조리순서
쿡팁
- 레시피에서 소개한 재료 시금치, 베이컨 외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도 좋아요.

- 콘 옥수수, 파프리카, 크래미, 닭가슴살 등등 잘 익혀서 넣어주면 나만의 키쉬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여전히 외출을 조심해야 하는 요즘, 외식하기 어려우시죠?

눈과 입으로 두 번 즐기는 비주얼 끝판왕 요리를 소개해드릴께요 :)

가정에 한 봉지쯤은 있는 친숙한 식재료 식빵이 화려한 변신을 한답니다.

버터가 듬뿍 들어간 파이지 위에 소고기, 치즈 등을 올려 만드는 '키쉬'를

식빵을 사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혹시 냉동실에 오랫동안 잠 들어 화석이 된 식빵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주저 없이 식빵을 꺼내주세요!

그 어떤 식재료보다 근사하게 변신시킬 수 있거든요.

아이들에게는 우유 한 잔과 함께,

어른들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곁들이면

브런치 레스토랑이 부럽지 않은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

요즘같이 외출하기 위험한 때에 집에서도 외식하는 기분을 만끽해봅시다!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에 한 번 감탄하고,

입 안에서 풍성하게 퍼지는 진한 맛 에 두 번 감탄하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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