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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수제오란다 만들기 (견과류, 크랜베리, 감태)

(20*30 오란다 강정틀 한판기준 레시피 입니다)

오란다?! 하면 좀 딱딱한 과자? 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직접 만든 수제오란다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바삭해서

이 안좋으신 분들도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요번 명절 선물로 직접만든 수제오란다 어떠세요? :)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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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원하시는 걸로 원하시는 양만큼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견과류 좋아해서 한판 만들때 호박씨, 해바라기씨, 참깨, 검은깨, 아몬드 슬라이스 섞은거 한줌 정도 씩 넣고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약한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볶은 견과류는 그릇에 담아 한김 식혀줍니다.

견과류를 볶아서 사용하면 고소함이 배가되고 식감도 더 좋아져요 :)

오란다 틀 아래 오란다 틀보다 큰 도마를 놓고
김장비닐이나 위생팩을 넓게 잘라서 도마위에 펴고
오란다틀을 올려줍니다.
오란다틀 윗면에도 김장비닐이나 위생팩을 넓게 잘라서
사진처럼 올려주세요.
한판 만들 분량의 퍼피콩을 무게를 쟤서 담아 놓아요.
물엿, 설탕, 조청, 버터, 소금, 물도 웍에 계량 하여 넣고
젓지말고 약한불에 그대로 둡니다.
재료가 녹으면서 사진처럼 시럽이 바글바글 끓어올라요.
이때 퍼피콩과 견과류 한줌 넣어줍니다.
불은 약한불로 계속 두고 주걱으로 시럽소스와 퍼피콩 견과류를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계속 저어주다 보면 가느다랗게 실처럼 끈끈이가 생겨요
이때 불을 끕니다.
준비해둔 오란다 틀에 오란다를 올려줍니다.
오란다 위에 비닐 한장 더 덧대고 윗면이 평평해지도록 밀대로 살살 밀어줍니다.
두께가 일정하게 잘 펴주고 한김 식혀줍니다.
온기가 살짝 남아있을때 칼로 잘라줍니다.

오란다는 바로 썰어도 안썰리고 너무 식으면 원하는 모양대로 안썰리고 부러질수 있어요. 온기가 살짝 남아있을때 잘라주세요.

식힘망에 옮겨 완전히 식혀줍니다.
크랜베리 오란다도 만드는방법은 같아요!!
고소한 오란다 알알이와 상콤하고 달달한 크랜베리 조합은 진짜 잘 어울려요.
크랜베리는 통으로 넣으셔도 되지만 될수 있으면 가위로 잘게 썰어서 넣으시는게 더 맛있어요 :)
시럽이 끓으면 오란다와 크랜베리를 넣고 약한불에서 잘 저어가며 섞다가 실같은 끈끈이가 생기면 불을 끕니다.
오란다 틀에 넣어 비닐 덮고 밀대로 평평하게 밀고
적당히 식힌뒤 칼로 잘라줍니다.
식힘망에 옮겨 식혀주세요.
감태는 구운감태를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다 맛있지만 저는 이감태 오란다가 최고인거 같아요.
단짠단짠 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게 중독성 갑이에요 :)
오란다 틀 크기에 맞춰서 감태를 아래부분에 깔아줍니다.
감태맛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는 오란다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게 좋아요. 시럽이 끓으면 퍼피콩을 넣고 하얀실이 생길때까지 약한불에서 잘 섞어줍니다.
바닥에 깔아놓은 감태가 밀리지 않도록 오란다를 잘 부어주세요.
밀대로 평평하게 밀고 온기가 살짝 남아있을때 칼로 잘라줍니다.
식힘망으로 옮겨 식혀주세요.
뒷면에 이렇게 감태가 붙어 있어요 :)
차게 식은 오란다는 쿠키봉투에 넣어서 포장해줍니다.
차곡차곡 상자에 담아주면 근사한 선물이 됩니다 :)
* 강정틀이 없으신 분들은 모양을 잡을수 있는 반찬통이나 쟁반 같은거 사용하셔도 좋아요 :)

* 원하는 재료 듬뿍 넣어 개성있는 맛있는 수제 오란다 만들어 보세요 :)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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