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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초간단 여름반찬 오이고추된장무침 만드는 법 10분도 안 걸려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덜 덥다고 하는데 제 느낌으로는 올해나 작년이나 똑같이 더운 것만 같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더운 것은 어쩔 수가 없는데 그래도 집에서 반찬은 만들어 먹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불 앞에서 장시간 동안 반찬을 만들고 있으면 더워서 땀 흘리고 짜증이 나는데 오늘은 불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여름반찬을 들고 왔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초간단 여름반찬은 바로 오이고추된장무침입니다.

오이고추는 비닐하우스 재배도 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여름에 먹는 오이고추가 제일 아삭하고 달면서도 적당히 매워 딱 먹기 좋습니다.

그 오이고추로 만들 수 있는 반찬 중 제일 쉬운 반찬은 오이고추된장무침입니다.

오이고추된장무침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아니라서 시간이 없을 때 후다닥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오이고추된장무침 만드는 법 알려드립니다.

오이고추된장무침 만드는 과정이 사진 4장으로 순식간에 끝나기 때문에 집중해서 보면 좋을 듯합니다.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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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고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투박하게 썬다.
견과류가 크면 먹기 좋게 썬다.
모든 재료의 준비가 끝났으면 볼에 오이고추, 견과류,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으면 오이고추된장무침 완성.
된장만 넣어도 맛있지만 고추장을 섞어도 맛있습니다.

된장에 고추장을 섞어서 만들 때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은 3대1이 적당합니다.

저는 견과류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견과류를 넣으면 고소한 맛뿐만 아니라 오이고추가 가지고 있지 않은 영양소도 채울 수 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이렇게 오이고추된장무침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10분만 투자하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름반찬입니다.

저도 여름이 되면 자주 만들어 먹는 반찬인데 여러분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매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오이고추만으로 충분한데 매운 것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섞어서 만들어도 좋고 홍고추를 넣어 색깔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오이고추된장무침은 냉장고에 두고두고 먹어도 걱정 없고 고기 구워 먹을 때 곁들어 먹으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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