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살머금은집 햇살고운날 이예요.
요맘때쯤 되면 환절기라서 감기도 잘 걸리고
목이 무겁고 따갑고 날이 추우면 생각나는 향긋한 유자차
요맘때 꼭 만드는 유자차만들기.유자청만드는방법 알아볼까요?
가을감기 예방에 좋고
환절기 따끈한 차가 생각날때 딱이지요.
물론 마트에서 완제품으로 파는 유자도 있지만
요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음 그 양도 맘껏 만들수 있고
유자청선물하기도 딱 좋은거 같아요.
노오란 빛깔의 유자로 맛있는 차를 만들어서
가을.겨울철 가족 건강지켜야지요.
노오란 빛깔 너무 좋아해서 우리집 건강지킴이지요.
레몬청보다 세척이 조금 쉬워서 담그기 더 쉬운 유자
그럼 만들어 볼까요?
마침 밀폐용기 유리병이 노오란 고흐의 해바라기병이 있어서
거기에 담아 두니 마치 세트인거 같아요.
ㅋㅋ
밀폐용기도 유리라 끓는 물로 세척한번 해주시구요
이제 유자도 세척해서 맛나게 만들어 보자구요.
#유자의 효능#
유자차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특히 레몬의 3배
칼슘은 사과보다 10배가 들어 있어서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피로회복에도 좋고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세포 억제와 항산롸 작용이 좋아서
노화방지 .피로 회복에 좋아요.
염증완화에 좋은 비타민B가 들어 있어
각기병이나 기타 염증치료에 좋다고 하네요
또한 리모넨 성분이 들어 있어 목감기나 몸살감기에도
효능이 좋아요.
구연산이 함유가 되어서 소화불량이나 소화장애.체했을 때에도
좋아요.
이렇게 몸에 좋은 건강지킴이 유자청 그럼 담그는법 그럼 한번
볼까요?
유자청 만드는방법
유자청황금레시피 재료
유자청만들기.유자차만들기 재료
유자
설탕
용기
식초
소다
우선 빛깔이 고운 유자
요걸 세척을 해야해요.
껍질을 담그는 거라서 꼼꼼한 세척이 가장 중요하지요
세척하고 썰기만 하면 거의 다 한거라고 보심 되세요.
우선 유자 끝에 꼬지 부분이랑 잎을 제거 해 주시구요.
소다와 식초를 이용해서 세척해 주세요.
울퉁불퉁한 유자껍질 표면 브러쉬 종류로
꼼꼼하게 세척해 주세요.
식초를 넣어서 잔류농약이등도 제거하고 살균효과도 있구요.
그리고 헹구어 내어 유자를 말려 주세요.
물기를 말려주는 작업이지요.
바닥에 깔아두니 집안이 노오란 빛으로 물들었네요.
그리고 반으로 가로로 잘라서 씨를 제거해주세요.
유자청만들기의 관건은 바로 요 씨빼기 작업인데요.
유자차만들기 씨제거법은 간단해요,
바로 요 포크
포크로 한알씩 제거하심 되세요.
그럼 손쉽게 씨가 제거가 된답니다.
유자의 양이 많아서 그런지 빼놓은 씨도 어마 어마 하지요?
아침부터 분주하게 씨빼고 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꼭지 부분을 제거 해주시고요
간혹 잎이랑 함께 유자가시가 있을 수 있으니 손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유자가시 은근 크거든요.
그리고 유자를 얇게 채를 썰어 주세요.
양이 많아서 담가서 부모님과 지인들 담가서 주려고 하니
햇살이 팔에 이두박근이 마구 마구 커지는 기분
삼두박근도 불끈
세척이 시간이 걸리지 그나마 채써는 건
금방이예요.
그리고 이제 유자를 용기에 담을 건데요
일바나 청담그듯이 유자 채썬것을 한칸 넣고
설탕 넣고
비율은 1:1이요.
아님 유자 채썬것과 설탕을 버무려 주신다음
용기에 담아도 되구요
햇살이는 전자
한칸 유자 올리고 설탕 올리고
요렇게 반복이요
채를 썰어야 해서 다른거 매실청처럼 더 간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맛있는 유자차를 즐기려면
요정도 수고는 감수해야지요.
드뎌 드뎌 완성
생유과로 세척해서 직접 담가서
약간 번거롭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직접 담근 것이 더 안전한 먹거리 같아요.
유자씨 빼는 것이 관건인데 요 씨를 잘 빼야
레몬청도 그렇고 쓰지가 않아요.
청귤청도 담갔었는데 청귤청은 또 그만의 맛이
유자청은 또 그맛의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서
제철과일로 청 만들기 너무 좋아해요.
요맘때면 늘 담그게 되는 유자청
물론 시판유자차도 있지만 직접 담그면 더 잘 먹는 우리가족
요렇게 노오란 빛깔로 당분간 우리가족
감기면 면역력 키우는데 한몫 톡톡히 하렴
요렇게 두고 두고 먹음 정말 넘 좋아요.
특히 향이 좋아서 더 잘 먹게 되요.
감기예방에 좋은 유자청
빛깔에 반하고 맛에 한번더 반하지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