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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Fusion집밥er

너무 쉬워서 한번 놀라고 맛있어서 두번 놀라는 홈메이드 건강 간식, 들깨 강정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더니 콩장 만들다가 한 실수 덕분에 아이디어가 떠올라 설탕 없이 만드는 들깨강정에 성공했어요.
6인분 이상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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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조청쌀엿] 가장 중요한 재료입니다. 조청이 끓었다 식으면 딱딱해지는 성질이 있더라구요. 사실 조상님들께서 설탕을 쓰셨겠어요 올리고당을 쓰셨겠어요. 생각해보면 참 간단한 노릇인데.. ^^
[볶은들깨] 날들깨를 사시면 씻어서 볶아주는 수고로움이 있으니 그냥 볶은들깨를 사시면 간편해요.
[가는소금]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소금이 빠지면 밍숭맹숭한 이상한 단맛이 나니 빼먹지 마세요.
*도구준비*
[유리그릇이나 쟁반 또는 베이킹팬] 강정 틀을 잡아줄 도구
[유산지] 강정 들러붙지 않도록 도와줄 도구
[소스팬/냄비] 조청 끓일 도구
작은 소스팬/냄비에 조청 쌀엿 6T + 가는소금 1/8t넣고 불을 올립니다. 분량을 달리하실 경우 들깨 1컵당 조청 4T보시면 됩니다. 소금은 알아서~!
금방 끓어오르기 시작할거에요. 숟가락으로 저어주세요.
이렇게 완전 끓으면 불끄고
분량의 볶은 들깨를 넣어준 다음
숟가락으로 조청을 깨에 묻히는 느낌으로 열심히 뒤적거리면서 섞어주세요.
다 섞이면 유리그릇이나 쟁반 등에 유산지를 깔고 끓인 조청 묻힌 들깨를 담습니다. 담고나면 숟가락과 냄비에 막 붙어서 안 떨어지는데 최대한 긁어내고 남은 건 그냥 긁어서 드시면 돼요. 그것도 똑같이 맛있....ㅎㅎ
그냥 담아놓으면 이런 상태인데요
유산지를 위에 덮고 손으로 꼭꼭 눌러서 빈틈이 없게 해주세요.
그럼 좀 편편해지죠.
before 하고 after를 비교해야 차이점이 보이실 거에요. 좀 더 꼭꼭 눌러주시는 게 좋아요.
냉장실에 10분만 뒀다가 꺼내서 칼로 잘라주면 됩니다. 너무 안 굳으면 칼로 자를 때 덩어리채 칼에 묻어나고 너무 오래 굳히면 칼이 안 들어가니 시간 잘 보세요. 홈메이드니까 원하는 크기대로 모양대로 적당히 잘라주면 되겠죠.
전 좀 깔끔해보이려고 마름모꼴로 잘라봤는데 손님 접대할 거 아니면 그냥 각설탕처럼 잘라 드셔도 돼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최대한 빨리 만들어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볶은검정깨, 볶은참깨로도 가능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asyFusion집밥er

텍사스 시골아줌마의 집밥입니다. 저렴한 식재료로 한식 및 퓨전음식을 최대한 건강하고 쉽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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